과학문화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내 손으로 투표한 아이디어가 현실로!!

우리 동네 과학문화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우리 동네의 과학기술로 떠올린 재밌고 유익한 아이디어 중에서
꼭 실현되었으면 하는 아이디어에 투표해주세요!
(1인당 3개 아이디어 투표 가능)

여러분의 투표를 통해 선발된 아이디어는
2021년 과학문화 사업으로 추진 될 예정입니다.

투표를 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기간 2020.12.21 ~ 12.26

HOWWHY

주요내용
과학과 관련된 정보 홍수의 시대에 과학 정보를 엄선하여 보여주는 중계형 앱을 만들자.
기획의도
일상생활 속 숨겨진 과학기술의 원리를 쉽게 파악하도록 돕고자 한다.
기대효과
HOWWHY앱을 통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과학원리를 찾아 볼 수 있게 되고, 기업과 크리에이터는 과학 콘텐츠 생산에 더욱 노력하게 될 것이다.
세부내용
그때는 왜 몰랐을까?
위와 같은 제목으로 SNS에서 어떤 글을 본 적이 있다. 내용인즉 나이 30후반이 되어 어린 아들의 공룡을 다룬 책을 펼쳐 보았는데, 본인이 어릴 적 공룡을 통해 무한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모습이 떠오르면서 과학에 대한 원초적 흥미와 호기심을 잃어버리게 된 시기를 뒤돌아보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우리는 누구나 어릴 적에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청소년기에 과학을 입시과목으로 대하면서, 성인이 되어서는 생활인으로서 바쁘게 살아간다는 핑계로 과학을 잃어버리고 사는 경우가 많다.
요즘 유튜브 등을 보면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관련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그리고 네이버 지식백과 등에도 과학과 관련된 매우 유익한 내용들이 많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과학에 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로 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둘째로 과학원리를 찾아봐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에서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HOWWHY는 HOW와 WHY의 합성어이다. 이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어떻게(HOW) 작동하고 그 원리는 무엇인지(WHY) 알려주는 온라인 중계 플랫폼을 말한다.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HOWWHY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민들의 과학문해력 증진을 위해 만든 어플형태로 제공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2. 콘텐츠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심사를 통해 민간 크리에이터가 개발한 영상, 자료 또는 네이버 백과와 같은 내용을 담도록 한다. HOWWHY는 중계 플랫폼이므로 자체 서버가 크게 필요 없으며 크리에이터의 영상 등을 링크를 통해 제공하게 되므로 크리에이터는 유트브 조회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이는 우수 과학도서 인증을 통해 과학도서들이 판매에 도움을 받는 원리와 비슷한 구조라 할 수 있다.) 유튜브로 가서 직접 영상을 찾아보면 알고리즘 때문에 원하는 영상을 쉽게 찾기도 어렵고 자극적인 썸네일로 유도하는 경우 등이 많다. 하지만 HOWWHY에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위촉한 HOWWHY 심사자(대학생 패널 등)가 선정한 우수 영상을 카테고리별로 제공하므로 정보의 홍수 시대에 과학과 관련된 우수 영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기업 비서들이 주요 일간지의 내용 중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하여 CEO에게 제공하는 고급 서비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3. HOWWHY의 큰 장점은 미니 QR코드를 인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련 영상 또는 내용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삼성, LG와 같은 기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력하여 TV에 HOWWHY 어플 인식용 QR코드를 부착하고, OLED와 UHD TV의 차이를 모를 때 HOWWHY 어플을 통해 TV의 QR코드를 인식만 하면 어려운 용어인 OLED, UHD를 직접 유튜브 등에 입력해서 찾아 볼 필요가 없이 제품의 과학기술 원리를 설명하는 콘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다. 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홍보를 위해서라도 설명 영상을 제작할 것이고, 이는 결국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기업 생산 제품의 작동원리나 과학원리를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풍부하게 생산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4. HOWWHY 플랫폼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으로 나누어 제공할 수도 있다. 그러면 어린이들이 부모에게 이거뭐야? 라고 질문할 때 어플로 제품의 QR코드를 인식시키면 어린이 수준에 맞는 과학기술 영상이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기업이 제작한 우수 영상)
참고자료 [첨부파일 다운로드]
※ 본 자료는 제안서의 이해를 돕기위한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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